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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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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구분선  2022-03-30 13:47:43 구분선 닉네임 구분선 관리자
제 목 구분선  서울대학병원에서 지방병원으로 오는 환자들, 안동성소병원 담낭결석 시술 화제

 

서울대학병원에서 지방병원으로 오는 환자들

서울에서 지방으로 안동성소병원 담낭결석 시술 화제

김용주 교수, 쓸개는 살리고 돌만 제거

안동성소병원 인터벤션 영상의학과 김용주 교수의 쓸개는 살리고 돌만 꺼내는 시술을 받기위해 전북, 전남,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환자가 찾는 중, 이번에는 서울 강남 유명 대학병원 환자가 안동성소병원을 찾아 시술을 받고 완쾌되어 화재입니다.

  

배모씨(66. 서울특별시)는 지난 2월 복부의 통증으로 서울 모 대학병원을 찾아 담낭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담낭결석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점점 염증이 심해 대학병원을 찾게 된 것입니다. 배씨는 급하게 고름을 배출하는 담낭배액술을 받고 쓸개를 떼어낼지 이대로 지낼지 한 달여를 고민, 그러나 달고 다니던 튜브 때문에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쓸개를 포기할 수 없었던 배씨는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에 안동성소병원 김용주 교수의 시술기사를 접하게 되었고 곧장 지난 18일 안동성소병원에 도착, 김용주 교수의 주도로 3차례 시술을 받고 완쾌되었습니다.

 

배씨의 경우 쓸개안에 1~3cm의 돌이 10개나 있고 그 강도가 매우 강해 30년 경력의 김용주 교수도 손꼽을 정도의 고난도 시술이었습니다. 총 3회에 걸쳐 쓸개의 돌을 모두 성공적으로 제거한 배씨는 3월 22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습니다.

 

안동성소병원 김용주 교수의 시술은 결석을 동반한 담낭염 시에 담낭절제가 어렵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국소마취로 왼쪽 옆구리를 통해 0.5㎜의 가는 도관을  삽입하여 담낭의 염증을 치료하면서, 본인이 직접 만들고 특허를 낸 특수 카테타를 담낭관에서 총담관에 진입시켜 담낭결석과 담관결석까지 한 번의 카테타 삽입 시술로 분쇄해 바로 제거합니다.


김용주교수 수정.jpg

 

김용주교수 시술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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