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성소병원의 자산은 고객의 신뢰와 믿음입니다.
HOME > 성소문화마당 > 성소소식

성소소식


안동 성소병원에서 알려드리는 성소소식입니다.



작성일 구분선  2017-06-16 15:52:58 구분선 닉네임 구분선 관리자
제 목 구분선  안동성소병원, 워낭소리 촬영지서 의료봉사


 

안동성소병원, 워낭소리 촬영지서 의료봉사

교수 출신 신경외과, 정신과 전문의 등 의료진 파견

농촌형 척추질환, 치매를 확실하게 잡는다


안동성소병원(병원장 김종흥) 의료봉사단이 5월 24일 영화 '워낭소리'의 촬영지 봉화군 상운면에서 의료봉사를 하였다.

 

올해로 개원 108주년을 맞는 안동성소병원은 20여 명의 의료봉사단을 조직, 오후 2시부터 약 200여 명의 봉화군민들을 위한 의료봉사 및 강연을 하였다.

봉화군 상운면 하눌리는 300만 명의 심금을 울린 영화'워낭소리'의 촬영지로 인구의 고령화가 심각한 봉화군 지역에서도 가장 고령화가 심한 곳이다. 특히 영화 워낭소리의 최원균 옹(85)이 지난 2013년 별세하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주민 대다수가 농촌형 질병인 무릎과 허리의 퇴행성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성소병원 의료봉사단은 농촌형 질병인 척추질환의 간단한 진료와 치료, 노인성 질병인 치매에 대한 이해와 검사를 위해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신경외과 척추전문 교수를 지낸 정영선과장과 진료처장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권기범과장 등 의료진을 파견했다.

 

IMG_0098.JPG

 

IMG_0094.JPG

 

IMG_0121.JPG

 

IMG_0104.JPG


   첨부파일    
목록으로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다음다음글 구분선  안동성소병원, 사랑나눔 헌혈행사 열어
이전이전글 구분선  안동성소병원, 대장암 적정성평가 '1등급'
화면확대하기화면축소하기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