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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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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구분선  2024-01-19 17:33:34 구분선 닉네임 구분선 관리자
제 목 구분선  안동성소병원, 그리스도의 사명을 통한 115년의 여정

 

 

 


안동성소병원, 그리스도의 사명을

통한 115년의 여정


 

 

 1909년 10월 1일, 미국 선교사의 임시사택에서 시된 안동성소병원은 초대 병원장 A.G 플레쳐 선교사의 취임으로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1912년 R.K 스미스 선교사가 2대 병원장으로 부임하여 1만 달러를 기증 1914년 코넬리우스 베이커 기념병원을 현재의 위치에 건립하였다.  이 당시 코넬리우스 베이커 기념병원은 연 2,60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하였으며, 당시에는 보기 드문 3층 붉은색 벽돌 건물로 건축되어 지역의 명소로도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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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당시 임시진료소 사진>2.jpg

<1939년 당시 코넬리우스 베이커 기념병원 사진>


 이후 1968년 재단법인 설립과 함께 경안노회가 미국선교회로부터 재산권과 경영권을 인수하여 1981년 종합병원으로 인가를 받아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였다.

 

 1990년대 초에는 경영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1994년 명성교회의 경영권을 인수한 이후 신축과 확장을 거듭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루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육체적 정신적 영적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치유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는 사명 아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MCM, 영양병원, 청송의료원 성소병원과 함께 명성의료재단에 소속되어 다양한 의료선교 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안동성소병원은 618병상과 23개의 진료과, 52명의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3주기 의료기관 평가인증 획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각종 평가에서 1등급 획득, 2019년부터 3년 연속 한국 Top100 병원 선정 등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선교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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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동성소병원 전경>

 

 안동성소병원 이원형 이사장은 “지난 115년 동안 많은 이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이루어진 발전의 역사를 바탕으로 선교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교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동성소병원은 지난 1월 3일 ‘우리를, 병원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도 문을 열고 1월 8일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님을 모시고 ‘구리뱀’을 주제로 특강과 축복 말씀과 함께 2024년 경북북부지역 선교기관 신년축복예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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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지역 선교기관 신년축복 예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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